사물인터넷의 개념은 RFID뿐만 아니라 다양한 센서 및 통신기술들과 결합하며 발전해 나가기 시작
WSE(Wireless Sensor Network): 무선 센서 네트워크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소형의 센서 장치들이 결합하여 산불 감시, 하천 범람, 건물 내 온도 분포 등 특정 장소의 상태 및 환경 변화 정보를 종합적으로 수집하여 관리하기 위한 기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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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2M(Machine-to-Machine): 이동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기계장치와 기계장치를 연결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장치를 운용하는 기술
병원에서는 응급상황, 환자의 상태모니터링, 의학 데이터 등을 연결하여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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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다양한 센서장치와 디바이스를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사용자 가치를 창출하려는 시도가 나타나면서, 소비자 유통, 헬스케어, 스마트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인터넷 시대가 본격화되기 시작됨
참고자료: 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3386811&cid=58369&categoryId=58369&expCategoryId=58369
임의의 프로세서를 장착한 일종의 내장형 시스템
사물에 부착된 장치
사물들은 자율적으로 동작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
사물 통신의 개념이 사물인터넷에 흡수되어 차세대 지능통신으로 발전

출처: IBM GTO 2014 - IoT 3.0, http://klabcamss.blogspot.kr/2014/08/iot-30.html
IoT 1.0 : 디바이스 연결 단계 (초기 단계)
IoT 2.0 : 인프라 구축 단계 (중간 단계)
IoT 3.0 : 산업별 혁신 솔루션 개발 단계 (마지막 단계)
사례3: 스마트 시티
인공 지능의 딥 러닝(Deep Learning)
클라우드 컴퓨팅(Cloud Computing)
기술적인 특징
시장의 특징
상호운용성을 위한 글로벌 표준 확보
| 표준단체 | 개요 |
|---|---|
| 키비콘(Qivicon) | 2011년, 독일 통신사 도이치텔레콤(Deutsche Telekom; DT)의 주도로 설립. 엔베베(EnBW), 미에레(Miele), 삼성전자, 필립스(Phillips) 등 통신, 에너지, 가전 분야의 약 30개 기업이 가입 |
| oneM2M | 2012년, 글로벌 사물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 표준 개발을 위해 유럽통신표준협회 (ETSI), 미국 통신 산업 협회(TIA), 미국 통신정보표준협회(ATIS) 등 7개의 세계 주요 표준화 단체가 공동으로 oneM2M을 설립 |
| 올씬얼라이언스(AllSeen Alliance) | 2013년, 퀄컴(Qualcomm)과 리눅스 파운데이션(Linux Foundation), 시스코, 마이크로소프트, LG전자 등이 참가하여 결성한 표준화 단체 |
| 산업 인터넷 컨소시엄(IIC) | 2014년, 인텔과 시스코, AT&T, GE, IBM은 산업용 사물 인터넷에 목적을 둔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결성,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합류 |
| IEEE P2413 | 2014년, IEEE는 사물 인터넷 아키텍쳐 구축을 통해 다양한 산업과 기술 영역으로 확장을 목적으로 IEEE P2413 프로젝트를 공식 개시 |
| 쓰레드그룹(Thread Group) | 2014년, 구글(Nest Labs) 주도로 설립된 사물 인터넷 프로토콜 컨소시엄으로 삼성전자, 암(ARM), 프리스케일(Freescale), 실리콘 랩(Silicon Labs) 등이 참여 |
| 오픈 인터커넥트 컨소시엄(OIC) | 2014년, 인텔, 아트멜(Atmel), 델(Dell), 삼성전자 등은 퀄컴 주도의 올씬얼라이언스에 대항하고, 사물 인터넷 기기의 연결성 확보를 목표로 설립 |
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다이버전스 기술, 사물인터넷 (IoT), 생능출판사, 2018.
사물인터넷 (Internet of Things), http://www.kisa.or.kr/uploadfile/201306/201306101740531675.pdf